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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AVE EDITORIAL

월 발송량보다 먼저 확인할 7가지

규격·집하시간·반품 동선이 실제 견적을 바꾸는 이유
월 발송량보다 먼저 확인할 7가지 — SellerSave 인사이트 에디토리얼 커버
SellerSave Insight · 택배계약
EDITOR'S NOTE

현장에서 판단할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한 달에 몇 건 보내세요?’는 중요한 질문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같은 500건이라도 박스 크기와 집하 시간, 반품 방식에 따라 기사님의 작업량과 계약 조건은 크게 달라집니다.

평균이 아니라 규격 분포

가장 많이 나가는 박스 하나만 말하면 견적과 실제 운영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60·80·100·120cm 이하가 각각 몇 퍼센트인지 일주일만 기록해도 협의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요일별 물량과 마감 시간

월요일 200건, 나머지 요일 20건인 사업장과 매일 50건인 사업장은 집하 난도가 다릅니다. 출고 완료 시간과 차량 접근 가능 시간도 함께 정리하세요.

계약서 밖에서 확인할 것

반품 회수, 송장 출력, 파손·분실 접수, 도서산간 추가비, 휴일 전 집하 마감은 실제 고객 경험과 비용을 좌우합니다.

FIELD CHECKLIST
  • 택배사와 담당 집하기사 연락 체계
  • 규격 초과 시 추가 운임 기준
  • 반품 회수지와 최초 발송지 불일치 가능 여부
  • 월 최소 물량과 운임 조정 조건

바로 써보는 체크리스트

최근 4주 송장을 기준으로 월 물량, 요일별 최대 물량, 상위 3개 규격, 주요 품목, 현재 운임, 반품률, 희망 집하 시간을 한 장에 적으세요. 이 자료가 있어야 단순 최저가가 아닌 실행 가능한 계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S

확인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