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SELLERSAVE

‘택배비가 얼마예요?’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판매자는 택배사 계약 운임만 내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에게 받은 배송비도 있고, 포장재와 작업시간도 들며, 반품이 생기면 다시 비용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셀러세이브는 묻습니다.

“상품 하나를 보내고 나면
결국 얼마가 남나요?”

START FROM THE FIELD

현장에서 시작한
작은 운영 도구.

택배계약과 집하 현장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더 정확하게 풀기 위해 셀러세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상담 전에는 배송원가와 운영 조건을 스스로 판단하고, 상담할 때는 규격·물량·집하 시간을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숫자와 기준을 구조화합니다.

01

숫자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이용자가 생기기 전에는 가짜 후기, 가짜 절감액, 가짜 파트너 수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02

변경만이 답은 아닙니다.

현재 계약이 충분히 적합하면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안내합니다.

03

지역에서 검증한 뒤 넓힙니다.

실제 상담 흐름을 먼저 검증하고, 품질을 지킬 수 있을 때 권역별로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