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판단할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포장재 단가만 깎으면 파손이나 작업시간이 늘 수 있습니다. ‘재료비 + 작업시간 + 파손 위험’을 한 세트로 봐야 진짜 절감입니다.
먼저 30건만 재보세요
상품을 집는 순간부터 송장을 붙여 적재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측정합니다. 평균뿐 아니라 가장 오래 걸린 이유를 적으면 병목이 보입니다.
박스 종류를 줄이는 효과
규격을 무리하게 줄이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 박스 종류를 정리하면 구매 단가보다 재고 공간과 작업 판단 시간이 먼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의 월 효과
월 2,000건에서 주문당 100원은 20만원입니다. 다만 파손 한 건이 늘어 고객응대와 재발송에 2만원이 든다면 10건만 늘어도 절감분이 사라집니다.
FIELD CHECKLIST
- 테이프 길이와 횟수 표준화
- 완충재 위치를 작업 동선 안쪽으로 이동
- 주력 상품별 포장 예시 사진 부착
- 반품 사유에서 포장 관련 항목 월 1회 확인